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.
드럼 배우기..
조금 더 젊고.. 조금 더 시간이 많았을 때 시도했으면 좋았으련만..
생각만 하고..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.. 나 이기에..
드럼도 아직까지.. 생각만.. ^^;;
내게 주어진 역할이 조금.. 줄어들고..
맘의 여유가 조금 생길 때..
그때는 꼭 한번 만져봐야지... ^^
갑작스레 많이 내린 비로.. 조금은 놀란..
부랴부랴 3300원으로 구입한
큼지막한 '더페이스샵' 우산을 참으로 유용하게 썼던..
빗소리가 듣기 좋았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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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MEMO.
2008.03.22 코엑스 TTL Zone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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