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째이모할머니께서 사주신 원피스~
수안이에게 너무 잘 어울린다....
사진관에서.. 바꿔 찾아온... 머리띠...
이것두 나름 잘 어울리고... ㅋㅋ
볼 살이 강조되어 보이네.. ㅋㅋ
움직임이 많아져서...
볼 살이 조금씩 없어지는것 같기도 한데....
그래도 아직은 통통..... 아기는 통통해야 귀엽징... ^^
배는 바닥에 대고.. 엄지발가락으로 밀면서 기어다니는 수안.
가끔씩 배를 들어올리기도 한다...
이제 곧.. 혼자서 앉으려나..... ^^
옷만 바뀌었을 뿐인데....
여성스러움과 중성스러움.....(남성스러움?? ㅋㅋ)
역시.. 옷이 날개인가부다~~~
울 수안이는 핑크 공주님으로 키워야지.. ㅎㅎ
근데.. 난 보이시한 것두 괜찮은데...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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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MEMO.
2008.03.02 춘천(195일째)
PHOTO MEMO.
2008.03.02 춘천(195일째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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