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도 좋고.... 어른들도 좀 쉬실겸..
작은아버지께서 바람쐬러 나가자고 하신다..
그래서 수안이와 치호 데리고.. 가까운 춘천 휴게소로 고고씽.
의자에 앉혀놓자마자..
막 기어주시는 수안양..
여전히.. 겁을 상실하셔서.
의자 끝까지 막 기어다시신다.....
잠시.. 얌전하게..
이럴때도 있어야지~~~~
헤헤헷..
우리 코찔찔이 수안양..
한번 울었다하면.. 온 얼굴이 눈물과 콧물로 범벅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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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..
매일 매일 할머니를 먼저 차지하기위해 신경전을 벌이는..
수안이의 강적.. 치호군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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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MEMO.
2008.05.01 춘천휴게소(255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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