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안이.. 첫 마트 나들이.
주차장에서 우연히... 레오도 만나서 기념 사진도 찍고..
마트.. 여기 저기 다 신기한 수안양.
카트에 앉히면 울까.. 걱정했는데..
너무나 잘 앉아있으면서.. 논다... ㅎㅎ
할머니께서 어린이날 선물로 수안양 옷 사라고 금일봉을 주셔서
옷하나 장만하러..
이마트내에 있는 아가방으로 고고씽.
맘에 드는 옷이 두개가 있었는데.. 뭘 골라얄지 몰라
결국.. 수안이에게 선택을 맡겼다..
보는 눈이 있는건지..
물건 두개를 방향을 바꿔 두번 고르게 했는데..
두번다 같은 옷을 고르더라는..
그래서.. 그 옷으로 낙찰~!!!
엄마~ 제가..
옷 좀 볼 줄 알아요~~~
수안양..
식품 코너에서 시식도 좀 해주셨다..
뻥튀기랑.. 두부랑.. 포도랑
포도를 입에 대줬더니..
아랫니로 포도알을 베어 먹었더라..
오.. 놀라워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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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MEMO.
2008.05.05 춘천 이마트(259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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