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오.. 첫번째 생일 파뤼에 다녀왔다...
칭구 레오의 생일을 축하하며..
건배~~ 완샷!!! 하는 수안양.
이마에 땀띠가 나서 자꾸 가렵나보다..
가려워서 이마를 만지는 건데..
뭔가 고민하는 자세가 됐다.. ^^:;
수안양 양 팔에는 원인을 알수 없는 뾰루찌 한개씩.
근데.. 이게 금방 없어지는게 아니고 계속 남아있다..
병원을 함 데리고 가야하는건지...;;
집에 돌아온 수안양.
하루에도 몇번씩 하는 놀이를 또 시작하다..
바구니에 가지런히 담겨있는 옷을 꺼내..
옆에 늘어놓기.....
수안이는 내리고.. 나는 다시 담고....;;
그것도 성이 안차는지..
좀 더 위쪽에 무엇이 있는 살피기 위해...
깨금발로 서기...
불안 불안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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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MEMO.
2008.05.31 춘천(285일)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아.. 귀여워.. 맨 끝에 발꿈치 들은 사진 너무 귀여워~
크흣.. 나두 저 모습만 보면.. 앙~ 깨물어주고 싶어요.. ^^: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