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파에서..1

from - Lovely 2008/05/26 22:50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기대하고 기대하던 소파..
수안이도 좋아하는 듯 하다..
 
근데..
앉아있다가 팔받침대를 넘어가려고 해서..
불안 불안.. 쩝..;;;
 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엄마 안경을 뺏고..
뿌듯해하며 앉아있는 것 봐라...

마치.. 어느 조직의 보스인듯.... ㅎㅎ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내 안경이 그리도 좋으냐..
엄마는 눈에 뵈는게 없는데.. ㅠㅠ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좋아요~~ ㅎㅎ

요즘 들어.. 잘 하는 포즈다..
이제 어느정도 손가락을 다룰 줄 아는지..
검지 손가락으로 이것 저것을 짚고... 논다..

검지 손가락을 저렇게 펼쳤을때...
다가가 손가락을 대주면.. 아주 좋아한다는.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아웅~~
저 이뻐요~~~? ^^

진책임이 준... 머리핀..
JakE는..
핀이 떨어지고.. 그걸 수안이가 입에 가져가면 어떡하냐고.. 불안해하지만..
난.. 머리핀 하나로 여성스럽게 변한 수안이때문에..
계속 찔러준다.....
스프링이 강해서..  안떨어질껴....

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PHOTO MEMO.
2008.05.24 춘천(278일)




  1. 스카 2008/05/26 23:3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머리핀 때문인가..? 제법.. 여자아이같아보여.. ㅎㅎ

  2. BlogIcon Advance 2008/05/27 08:3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그쵸?? 핀의 효과가 큰듯.. ㅋㅋ

  3. 동동맘 2008/05/28 19:0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넘 귀여워~~

  4. BlogIcon Advance 2008/05/29 10:1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셋째. 심각하게 생각해봐~~
    엄마에겐 딸이 있어야.. ^^: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