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대하고 기대하던 소파..
수안이도 좋아하는 듯 하다..
근데..
앉아있다가 팔받침대를 넘어가려고 해서..
불안 불안.. 쩝..;;;
엄마 안경을 뺏고..
뿌듯해하며 앉아있는 것 봐라...
마치.. 어느 조직의 보스인듯.... ㅎㅎ
내 안경이 그리도 좋으냐..
엄마는 눈에 뵈는게 없는데.. ㅠㅠ
좋아요~~ ㅎㅎ
요즘 들어.. 잘 하는 포즈다..
이제 어느정도 손가락을 다룰 줄 아는지..
검지 손가락으로 이것 저것을 짚고... 논다..
검지 손가락을 저렇게 펼쳤을때...
다가가 손가락을 대주면.. 아주 좋아한다는..
아웅~~
저 이뻐요~~~? ^^
진책임이 준... 머리핀..
JakE는..
핀이 떨어지고.. 그걸 수안이가 입에 가져가면 어떡하냐고.. 불안해하지만..
난.. 머리핀 하나로 여성스럽게 변한 수안이때문에..
계속 찔러준다.....
스프링이 강해서.. 안떨어질껴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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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MEMO.
2008.05.24 춘천(278일)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머리핀 때문인가..? 제법.. 여자아이같아보여.. ㅎㅎ
그쵸?? 핀의 효과가 큰듯.. ㅋㅋ
넘 귀여워~~
셋째. 심각하게 생각해봐~~
엄마에겐 딸이 있어야.. ^^: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