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300일이 넘었다

from Lovely.. 2008/07/03 20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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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~~ 피곤해..
노는것도 쉬운게 아냐.......

한동안 태우기만 하면 울던 점퍼루..  이제는 다시 좀 앉아서 놀아주는 수안양..
전엔.. 뜀뛰기에만 열중하던 것에 반해..
이제는 여기 저기 장난감들을 잡고 누르고 돌리고.

그러다가.. 잠시 쉬기도 하고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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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안양 사촌? 오촌? 육촌??
암튼... 신후 백일날.. 수안이가 보여주는 개인기들..
고모에게 뭔가를 달라고... 손을 곱게 모으는 수안양

근데... 떨어지는건 없었다.. 케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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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된 아기처럼 생긴 울 수안양..
처음 보는 오리들을 갖고 노느라 정신없다....
심술맞아 보이는 모습도.. 넘 귀엽따.. 케케

어디서 맞고 오진 않겠지??
울 수안양... 인상 한번 팍 써주면.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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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~~전에 지후맘에서..
맘들이 6개월 된 아기들에게부터 컵 잡는 연습을 시킨다는 글을 읽고
부랴부랴 샀던 주스컵과 빨대컵..
주스컵 뚜겅을 넣어주니.. 잘근잘근 씹기만 하던 수안양..
그래서 한참을 짱박아 놓다가..  요즘 다시 빨대컵으로 교체해서 줬더니..

이녀석..
빨대로 물을 마신다...
귀여운 것~~ 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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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 MEMO.
2008.06.21 춘천(306일)